매일 아침 AI 브리핑 받는 법 (코딩 없이)
원하는 소스와 주제를 선택하면 매일 아침 AI가 요약해서 보내줍니다. 코딩 없이 10분이면 설정 완료.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누군가 고른 소스를 받습니다. RSS 리더를 쓰면 직접 읽어야 합니다. 소스 브리핑은 다릅니다. 내가 고른 소스에서 AI가 핵심만 뽑아 정리합니다. 소스 3개, 설정 5분. 매일 아침 3분이면 끝납니다.
아침에 뭘 읽어야 할지 모르는 날이 있습니다.
뉴스레터는 쌓여 있고, RSS 피드는 읽지 않은 게 수백 개입니다. 그냥 X 열어서 흘려보거나, 아무것도 안 보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뭔가 놓치고 있다는 느낌은 있는데, 매일 30분씩 쏟기도 부담스럽습니다.
이게 구조의 문제인 건 알고 있습니다. 정보가 없는 게 아니라, 내가 필요한 정보만 모아주는 게 없어서 그렇습니다.
구독하면 편합니다. 누군가 골라준 내용이 받은 편지함에 옵니다. 근데 그 누군가가 고른 소스입니다. 내가 보고 싶은 특정 블로그, 특정 채널이 아닙니다. 비슷한 내용을 다루는 뉴스레터를 5개 구독하다 보면, 중복이 많고 읽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내가 고른 소스만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읽는 건 내가 해야 합니다. Feedly에 20개 피드를 등록하면, 월요일 아침에 읽지 않은 게 300개입니다. 결국 "모두 읽음"을 누르게 됩니다.
Perplexity나 ChatGPT로 뉴스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근데 그쪽이 학습한 데이터 기반입니다. 내가 팔로우하는 특정 채널의 최신 내용이 아닙니다. 어제 올라온 특정 블로그 글이 반영될 수 없습니다.
소스 브리핑은 간단합니다.
핵심 차이는 두 가지입니다.
소스 선택권이 내게 있습니다. 뉴스레터는 발행자가 고른 소스입니다. 소스 브리핑은 내가 고른 소스입니다. 특정 스타트업 블로그, 특정 유튜버의 채널, 특정 Reddit 스레드만 추적할 수 있습니다.
AI가 읽고, 나는 결과만 봅니다. RSS 리더처럼 직접 읽을 필요 없습니다. AI가 새로 올라온 내용을 읽고, 내가 요청한 기준으로 핵심만 추립니다.
5분이면 됩니다.
처음엔 적게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지금 매일 확인하고 싶은 소스 3개만 고릅니다.
예를 들면:
소스는 나중에 추가할 수 있으니, 처음엔 정말 필요한 것만.
무엇에 집중할지 알려줍니다.
뭐가 중요한지는 내가 가장 잘 압니다. AI는 그 기준대로 정리합니다.
매일 아침, 매주 월요일, 아무 때나. 알림을 받고 싶은 채널도 고릅니다. 이메일, Slack, 앱 푸시 중 편한 걸로.
설정하고 나면 이런 브리핑이 옵니다.
📌 오늘의 소스 브리핑 — AI 에이전트 동향
주요 업데이트 (3건)
놓치지 말 것
매일 아침 이걸 3분 읽으면 됩니다. 링크 하나를 팀에 보내면 모두가 같은 내용을 봅니다.
브리핑에는 공유 링크가 있습니다. 링크 하나를 Slack에 올리면 팀 전체가 같은 브리핑을 봅니다. 주간 업계 현황을 공유하거나, 팀 미팅 전 사전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팀에게 브리핑 링크를 보내는 걸 루틴으로 만든 분들도 있습니다.
RSS를 제공하는 곳이면 대부분 연결됩니다. YouTube 채널, Reddit 서브레딧도 연결됩니다.
잘 맞는 경우:
특정 X 계정이나 뉴스레터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는 남이 고른 소스입니다. RSS 리더는 내가 읽어야 합니다. AI 뉴스 서비스는 내 소스가 아닙니다.
소스 브리핑은 내가 고른 소스에서 AI가 대신 읽고 정리합니다. 소스 3개, 한 줄 지시, 5분 설정. 매일 아침 3분이면 끝납니다.
지금 바로 첫 소스 브리핑을 만들어보세요. → Daigest 시작하기
A: 블로그 URL을 붙여넣으면 RSS를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대부분의 블로그는 RSS를 제공합니다.
A: AI는 소스에 올라온 모든 내용을 읽고, 내가 지정한 기준에 맞는 걸 추립니다. 원본 소스도 항상 확인할 수 있어서, 브리핑만 보고 놓쳤다 싶으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A: 됩니다. 지금 구독 중인 뉴스레터를 소스로 연결해서, 여러 뉴스레터의 핵심만 하나의 브리핑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A: 플랜에 따라 다르지만, 처음엔 3-5개로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너무 많으면 브리핑이 길어지고, 핵심이 흐려집니다.
원하는 소스와 주제를 선택하면 매일 아침 AI가 요약해서 보내줍니다. 코딩 없이 10분이면 설정 완료.
브리핑에 어떤 소스를 넣을지 모르겠다면, 토픽 페이지에서 골라보세요. 주제별로 소스가 정리돼 있어요.
Claude Code에 Daigest skill을 설치하면 AI 에이전트가 웹 검색 없이 브리핑 데이터를 직접 조회해 정확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매일 쏟아지는 정보, Daigest가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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